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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부쩍 내가 해야 할 일과 남에게 해 줄 일들이 범람하고 있다. 마트에서 샀던 미니포켓다이어리로 근근히 적어가면서 기억의 끈을 놓치 않고 있는데 이게 깔끔하지가 못하다. 급한 와중에 쓴 것들이 대부분이고 종이도 작으니까 나중에 다시 보면 무슨 글인지 대번에 알지 못한다. 그리고 외출하던 중 웹이 갑자기 필요할 때, 내 핸드폰으로 찾는 건 한계가 있다. 똘랑 하나 찾기 위해 피씨방을 가는 건 사치고, 주변에 공짜 인터넷 쓸 수 있는 곳 찾기도 힘들고 그러면서 PDA를 심각히 잠깐 고민해봤지만 너무나 두껍고, 결정적으로 비싸서 포기하려던 찰나.
매트군이 블랙잭을 손에 넣는 바람에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 실제로 블랙잭을 보니까 상당히 얇다. 나에게 있어서 우선순위 첫번째가 두께, 다음으로 무게. 휴대성이 제일 중요하다. 블랙잭은 얇고 가볍다. 그래서 완전 뿅가려던 순간, 버튼을 클릭하고 실행되는 시간이 조금 느린 것에 지름신이 오지 못하였다. 워낙 성격이 급한 지라 느린 건 참을 수가 없다. 좀더 성능 좋은 것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보다. 스마트폰에 뭐가 있나 찾아 보다가 발견한 마음에 드는 것들. 성능은 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몰라서 무슨 기능이 있는지 잘 모른다. 허허. ![]() ![]() ![]() ![]() ![]() ![]() 캬. 무궁무진 하게 나오는 구나. 3G+하게 되면 GSM 폰도 우리나라에서 쓸 수 있는 건가? 잘 모르겠다. 이런 건 좀만 찾아보면 나올테지만 누군가 슉 가르쳐 주면 좋은데 주변에 통신 전공하는 사람이 없어. 흠. 아무튼 스마트폰이 어서어서 나와서 나의 지름 목록의 화룡점정이 되어주렴. 저 중에서 맘에 드는 건 맨 마지막 P1. 이 건 우리나라에 발매 안되겠지? 좀만 더 기다려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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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연구원 또는 학생들이..
by 박사과정 at 08/31 서울대 반도체 공동 연.. by 연구생 at 07/27 티스토리는 로그인 안하.. by lynn at 03/29 캬 맞아요~ 이 영화는 정.. by laxel at 11/19 IMAX 홈페이지에 가면.. by 스테판 at 11/19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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